현재의 의학발달 속도를 과소평가하는 건지 모르겠다 남성형 탈모를 해결하는 건 역노화처럼 인공지능이 의약학 분야 발전에 투입될 때 실현 가능한 좀 더 멀도 어려운 목표로 생각하고 차분히 기다릴 필요가 있음
지난 20년간 어떤 분야가 발전했는지 그 추세라는 것이 있잖아 탈모 치료처럼 발전이 지지부진한 어려운 과제에만 주목해서 지나치게 과학기술발전의 선형성을 과장하는 태도가 좀 이해가 안됨
당분간은 에이즈, 암치료, 유전병 치료 등 여러 분야에서 최근 이어져온 눈부신 의학발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불과 1 2년 전만해도 아무런 치료 방법이 없던 병들에 통하는 효과적인 신약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고 너희들이 환자 당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