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충이랑 다를게 없다.
한낱 번식을 위한 진화의 부산물일 뿐이고 이기적인 유전자의 한계를 초월하여 번식이라는거 자체가 필요없어지는 순간,
즉 특이점 이후 미래에는 아무 의미없고 쓸데없고 무가치한 행위에 불과할 것임.
남녀간의 사랑? 이런것도 마찬가지다. 특히 사랑이 아름답다면서 무슨 의미부여를 하고있는것도 정말 이상함.
이러면 무슨 인간성을 무시한다느니 자연의 섭리급 헛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특이점을 믿는다는 작자들이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성의 정의 자체가 뒤집힐 거라는 생각은 왜 안함?
개인적으로 인류가 이기적 유전자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ㅇㅇ
한낱 번식을 위한 진화의 부산물일 뿐이고 이기적인 유전자의 한계를 초월하여 번식이라는거 자체가 필요없어지는 순간,
즉 특이점 이후 미래에는 아무 의미없고 쓸데없고 무가치한 행위에 불과할 것임.
남녀간의 사랑? 이런것도 마찬가지다. 특히 사랑이 아름답다면서 무슨 의미부여를 하고있는것도 정말 이상함.
이러면 무슨 인간성을 무시한다느니 자연의 섭리급 헛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특이점을 믿는다는 작자들이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성의 정의 자체가 뒤집힐 거라는 생각은 왜 안함?
개인적으로 인류가 이기적 유전자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ㅇㅇ
먹금
난 오히려 성욕도 사라지고 이성간 어저꾸 저쩌구도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함
그건 맞지. 중요한 건 자기 생존이지 자기 번식은 구시대의 유물이 될 듯. 경쟁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전뇌화, 기계화해야 되는데 번식 타령 하는 놈들 존나 한심함
팩튼데 꺼려지는건 사실임
난 성욕없애고 더 고차원적인 일에 쾌락을 느끼도록 나를 재설정하고 싶지만 굳이 남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렇게 따지면 영생을 원하는 것도 자연의 섭리충인데? ㅋㅋ
ㅇㄱㄹㅇ
섹스는 사랑과 원동력 이런거와 연결되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