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충이랑 다를게 없다.

한낱 번식을 위한 진화의 부산물일 뿐이고 이기적인 유전자의 한계를 초월하여 번식이라는거 자체가 필요없어지는 순간,
즉 특이점 이후 미래에는 아무 의미없고 쓸데없고 무가치한 행위에 불과할 것임.
남녀간의 사랑? 이런것도 마찬가지다. 특히 사랑이 아름답다면서 무슨 의미부여를 하고있는것도 정말 이상함.
이러면 무슨 인간성을 무시한다느니 자연의 섭리급 헛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특이점을 믿는다는 작자들이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성의 정의 자체가 뒤집힐 거라는 생각은 왜 안함?

개인적으로 인류가 이기적 유전자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