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껍데기도 바꾸고 지능도 바꾸고 내면도 바꾸고싶음

그걸 이뤄줄 기술과 융합하고싶다

나는 언제든지 지금의 나를 버릴 준비가 되어있다

내 기억을 완벽히 이은 존재가 있다면 그게 곧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