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알고 난 후로 지금 삶이 무의미해지고그저 특이점만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음차라리 특이점을 몰랐다면 지금의 삶에서 만족하며 살았을텐데어떤 걸 해도 행복하지가 않고 오직 특이점만 기다리는 삶이 됐음
희망고문이 되지않길바란다..특이점만 믿고 무의미하게살다 늙어죽는거만큼 억울한게 어디있겠나 그러니 적어도 경제활동은 하고있으셈
특이점 알기 전보다 더 영심히 살긴 하는데 이건 다 특이점의 수혜를 어떤 형태로 받을 지 예측 할 수가 없어서 대비하는 목적임... 결국은 다 특이점을 위한 삶
나도 첨엔 그랬는데 20년뒤 얘기라서 다시 현실로 돌아옴
나도 그럼. 그래서 특이점 만드는 일에 헌신하는 중
https://news.zum.com/articles/56929026
2045년 특이점은 올 것인가?...폴 앨런의 커즈와일 비판
살아계신 커즈와일 승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