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를 보면 산업혁명이 인류 기술의 기하급수적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산업혁명과 대량생산체제의 발전, 기술적 혁신의 과정이 자리잡지 않았다면
인류가 천년만년을 지속했어도 산업혁명 없이 수공업과 전근대적 체제에 의해서는 절대로 지금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는 확실하잖음.
근데 산업혁명 전에도 로마 시대보다 중세 유럽이 더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동양도 마찬가지였던 것처럼 인류의 기술 문명 자체는 느리지만 계속 꾸준히 발전하긴 했단 말이지
그럼 어느 정도 수준에서 한계가 생겼을 거라는 의미인데 그게 어느 수준이었을 거 같음 ?
아니면 지금의 기술 수준이 전근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압도적인 수준인거라
전근대의 발전 속도로는 멈추는 부분이 없이 계속 발전 자체는 했겠지만
지금의 수준은 너무나도 높아서 절대 도달 못하는 그런 느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