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뒤진 틀딱새끼가 발망치 윗집에서 하루종일 질러대는데


매일매일 가서 찌르는 상상하다 참는다


엄청나게 크고 웅장한 궤도까지 뻗어나가는 건축물 안에서


평화를 느끼며 완몰가에 접속하는 상상...


캬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