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뒤진 틀딱새끼가 발망치 윗집에서 하루종일 질러대는데매일매일 가서 찌르는 상상하다 참는다엄청나게 크고 웅장한 궤도까지 뻗어나가는 건축물 안에서평화를 느끼며 완몰가에 접속하는 상상...캬 지린다!
AI가 발망치 찍는새끼 집 찾아가서 발 절단해버리기
층간소음는 진짜 사람 미치게 하고, 폭력적으로 만듬 사회 첨 나와서 원룸 생활할때 스트레스 장난아니였어서 관련글 올라오면 진짜 공감됨
법위반하거나 딱지 떼인적 살면서 한번도 없는사람인데 자살 생각 씨게 들어서 진심으로 그냥 죽이고 나도 죽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