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미 특이점이 왔을 수도 있어
한참 후에 아 그때가 특이점이었구나 하고 알아차리는거지
우리가 그 특이점을 체감하고 혜택을 볼 때쯤은 이미 그 특이점으로 인하여
세상이 많이 변화한 후가 아닐까 생각한다
전자계산기 배우면 컴퓨터 역사을 배우는데 진공관 컴퓨터란게 나온다
진짜 '전구'에 불들어오는걸로 1과 0을 계산하는 원시적인 컴퓨터 인데
이시기에 사람들은 컴퓨터가 각 가정마다 보급하는걸 꿈이나 꿨을까
컴퓨터 = 1빌딩 이런 시대였는데 말이야 하지만 지금와서는 그때 그 컴퓨터가
현재 컴퓨터의 출발점이라는걸 안다 물론 더 과거의 아날로그적인 계산기도 있지만
정말 디지털적인 출발점은 전구가 깜박이던 그 순간이었겠지
풉. 특이점의 정의도 모르는건가? 아님 무언가의 시초 시발점이 되는 거랑 제대로 그게 나온 때랑 같다고 생각하냐? 으이구
특이점은 미래학에서 기술 발전의 속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인간 문명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가져올 가상의 시점을 의미함 이런 시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급진적인 사람들은 2023년을 이미 특이점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써본글이야 기술적 특이점이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넘어서는 시대를 말하는 거라고 가정해도 쳇지피티가 보통사람들도 어려워하는 시험들을 통과했을때로 볼 수도 있지 말좀 이쁘게 하고 멍청하게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