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미 특이점이 왔을 수도 있어


한참 후에 아 그때가 특이점이었구나 하고 알아차리는거지


우리가 그 특이점을 체감하고 혜택을 볼 때쯤은 이미 그 특이점으로 인하여


세상이 많이 변화한 후가 아닐까 생각한다



전자계산기 배우면 컴퓨터 역사을 배우는데 진공관 컴퓨터란게 나온다


진짜 '전구'에 불들어오는걸로 1과 0을 계산하는 원시적인 컴퓨터 인데


이시기에 사람들은 컴퓨터가 각 가정마다 보급하는걸 꿈이나 꿨을까


컴퓨터 = 1빌딩 이런 시대였는데 말이야 하지만 지금와서는 그때 그 컴퓨터가


현재 컴퓨터의 출발점이라는걸 안다 물론 더 과거의 아날로그적인 계산기도 있지만


정말 디지털적인 출발점은 전구가 깜박이던 그 순간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