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하면 전구 개발자라고만 아는 게 보통인데
더 파고들면 이 인간이 전기 문명의 기틀을 닦았잖아
발전소부터 전력송신, 전기를 이용한 각종 발명품, 전기 생산부터 송신, 변압, 소비까지 아예 지 발명품 팔아먹으려고 전기 인프라 자체를 새로 만들어서 문명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꾼 인간인데.
물론 테슬라랑 교류 직류싸움은 여기서는 그냥 흑역사 취급하겠음... 결국 테슬라의 교류가 이겨서 지금 인프라는 교류로 돌아가고 있지만 어쨌든
지금 알트만 하는 거보니까 뭔 반도체 개발부터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는거 같음. 그래서 인공지능 생태계의 기틀을 닦아서 문명의 패러다임 자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시도같기도 한데
성공하든 실패하든 그냥 그런 느낌이 든다.
인류 문명 자체의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하다보니 1경이라는 정신나간 금액이 나온거같고.
전기 문명 인프라를 처음부터 닦는 거랑 비교해도 훨씬 돈이 많이 들거같음...
반박 환영. 그냥 확신은 아니고 이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거라...
알트만은 항상 그런말 해왔는데 ai로 엄청난 발전을 할거라고
에디슨 망했잖아.. GE결국 누구손에 넘어갔더라..
에디슨에 비유한 거 좋은 거 같음 ㅅㅅㅅ 범용 인공지능 개발의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퉁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재미없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