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업체 가보면 사무실 책상 서너개에 사람 다닥다닥 붙어서 열시미 송장쓰고 있고

입출금 전표 쓰는 경리만 두세명인가 있음..


보통 쇼핑몰 송장생각하면 열전사지 프린터에 쫙 나오는거 생각하는데 그쪽이 화물이라

m로 단가 끊어서 금액계산해야 하는데 이거 계산하고 송장이랑 영수증 전표 등등 처리를

다 손으로 하고 있더라고.. 또 컨테이너도 어쩌고 계산하던데 복잡해서 모르겠더라고


어쨌든


2023년 바로 작년에.. 수기송장 봤음


업체가 작은것도 아니었고


지금은 전산화가 좀 되었을거 같지만..


나이많은 사람중에 디지털 혐오가 꽤 있고 (주로 사기 당하거나 해킹당해서 피해본 사람들)

또 요즘 사기꾼들 추세가 ai주2식 사기? ai 이용해서 뭐뭐 한다 이런 사기 많이 침..


어떤 기술이 나와서 완전히 극적으로 세상을 바꿔 놓을 가능성이 있어도

여전히 사람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어야 바뀐다


그리고 세상에 돈가진 사람들은 생각보다 하던 방식에서 잘 안 바뀜

자기가 돈 벌던 방식을 유지하고 싶어함


그냥 그렇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