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사우디 왕자 빈살만이 역노화 개발 투자 1조원에 투자할거라고 말했는데


문제는 음바페 영입제안도 1조였던 거임. 인류의 운명을 바꿀 기술 투자하는게 고작 축구선수 하나 영입하는 수준임.


글고 미국 역노화 기술개발 투자 현실만 봐도 잘 알수있음. 미국은 나사 달착륙 프로젝트 1년 예산 120조 이상 투자하는데 반해


역노화 기술개발 투자는 겨우 1조 내외 수준임.


글고 대중들 반응도 개돼지 그자체임. 대중들은 역노화 개발투자한다고 하면 그게 되냐? 판타지소설 그만보고...


혹은 자연의 섭리 어쩌구~ 이런 반응이 대다수지만 일론이 화성간다 하면 우왕~ 멋지당! 인류의 구원자! 이러면서


광신5도 마냥 무한찬양에 빠짐. 오히려 대중들에겐 역노화 같은 실용적인 기술보다 화성진출.네옴시티 같은 폼나고 포스 지리고


sf적 감성 지리고 겉으로 멋져보이는 기술 투자한다는게 더 잘먹히는게 현실임.


역노화는 진짜 인류에게 필요하고 실용적이긴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별로 폼안나니까


대중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기엔 뭔가 부족한게 현실임.


개돼지 대중들도 문제인게 얘내들은 너무 그저 감성적이고 뭔가 뽀대나는거에만 홀리니까 그게 문제임.


현재 많은 나라들이 줘7출7쏸 현상을 겪고 있는게 현실이고 현실적으로 그걸 타개할려면 역노화 가술개발 투자가 절실한데...


물론 2차대전 이후의 쌍팔년도 베이비붐 맬서스이론이 판치는 그런 시대면 몰라도 지금은 초춰출8쏸 시대인 만큼


빅테크 대부호.투자자들이 그걸 좀 제대로 인지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