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의존한 스토리라 정확치 않음을 참고-
소설에서 주인공이 컴퓨터 수리공 그런 직입임
어느날 티벳어딘가의 절에서 as 요청이 옮
주인공 열시미 as 해주는데 여기 고승들이 하는짓이 이상함
끊임없이 어떤 '문자열'을 프린트 하고 있음
그래서 물어보니까
자신들은 신의 이름을 적고 있고 우리 세계의 사명은 신의 이름을 다 적는게 사명이라고 말함
마침 컴퓨터가 개발되서 이일이 매우 빨리진행되서 자기들은 매우 기쁘다고 말함
근데 as 기사가 있는 시점에 신의 이름을 모두 프린트되고 일이 끝남
as 기사가 하늘을 보자 별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음
이런 내용
아서 클라크의 "90억 가지 신의 이름(Nine Billion Names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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