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지구를 공전하고 사과가 땅을 향해 떨어지고
물이 높은곳에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의 섭리"처럼 그냥 태어난 것
고된 노동을 해야하고 나이를 먹어 노화하며병 들어야만 비로소 인간의 이미를 갖는게아님
태어난 그 자체로 이미 의미가 있으니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면 그게 전부라고본다
기술수준이 불우한 시대에 태어났다고 자기자신이 노예일 때 의미를 갖는다 착각하지 마라
곧 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한 세상이 온다
달이 지구를 공전하고 사과가 땅을 향해 떨어지고
물이 높은곳에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의 섭리"처럼 그냥 태어난 것
고된 노동을 해야하고 나이를 먹어 노화하며병 들어야만 비로소 인간의 이미를 갖는게아님
태어난 그 자체로 이미 의미가 있으니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면 그게 전부라고본다
기술수준이 불우한 시대에 태어났다고 자기자신이 노예일 때 의미를 갖는다 착각하지 마라
곧 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한 세상이 온다
노동은 숭고하다... 인간은 죽기때문에 삶이 아름다운 것이다...그럼 신은?? 노동도 안하고 안 죽음 ㅇㅇ ㅇㅋ
죽기때문에 아름답다는말은 의미붙이기 좋아하는 인간의 개 헛소리임
이게 맞고 어차피 특이점이 와도 뭘 할 놈은 계속 하게 돼 있음.
예전에 주6일할때 주5일 도입하면 나라망한다고 징징대던거 기억나네...
나죽기전에 특이점 안왔으면 미래가 아물하다 ㅎㅎ
지극히 이상주의적이긴 말이긴하지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얻은 사람의 가족이나 그 당사자 또는 여건이나 환경(구체적으로는 정신적 질환, 나이, 성별, 그 사람이 속한 사회, 전과 등등..) 때문에 쓸모를 증명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
약속된 휴식이 있기에 인생은 축제와 같다. 인생을 열심히 살수 있다 하는데, 약속된 휴식(죽음)이 없다면 인생을 열심히 살 필요도, 축제를 끝낼 필요도 없는거지. 개쩌는 것
지금 그런 생각으로 백수하는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