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마음에 드는 행위에 도파민을 부여하고 그거에 몰두하지 않을까?물론 그 행위가 마음에 드는 이유가 도파민때문일수도 있긴한데내가 뇌과학자가 아니라 모르겠다뭔가 도파민을 초월한 취향이라는게 있지않을까미래인간들은 뭐하고살지 감도안잡힘
문과지?
도파민이 아니면 취향이 뭘로 존재함?
해외 논문에선 다르게말하던데?
해석을 잘못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