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더 적은 환각, 더 긴 기억능력, 더 큰 스케일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만드는게 oai 제1과제였다면
gpts나 자율에이전트를 우선하지 않았겠지.
일단 만들어진 모델로 최대한 수익을 뽑아 먹으면서
다음 세대 모델로 올라가는건 그 다음으로 미뤄두는 것 같음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만드는게 oai 제1과제였다면
gpts나 자율에이전트를 우선하지 않았겠지.
일단 만들어진 모델로 최대한 수익을 뽑아 먹으면서
다음 세대 모델로 올라가는건 그 다음으로 미뤄두는 것 같음
그게 알트만이 말한 느린 도약이 아닌가 싶다 파급력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 하려는거 같음
아마 agi를 달성하더라도 천천히 풀듯?
근데 도약은 보통 AGI에서 ASI 가는 걸 말하는 거고, 알트만은 빠른 AGI, 느린 ASI를 말함. 물론, 알트만이 AGI를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풀겠다곤 하지 않았음. 사회가 적응할 수 있는 속도로 AI모델 출시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으니 1.236 말이 맞다고 봄. 근데 이번 1경 이야기를 가만 생각해보면, 더 좋은 모델을 내고 싶어도 컴퓨팅 리소스 제한 때문에 낼 수 없다는 거 같음. 사실 GPT4만해도 가끔 사용량 때문에 허덕이는데, 에이전트나 GPT5 나와서 사람들이 실제 업무에까지 사용하기 시작하면 감당 안 될 것 같음. 그러니 우선적으로 GPU 확보를 내세우는 것 같고.
ㄹㅇ 그런거 같음 뭔가 내부에 보여주고 싶은 모델은 있는데 여러 제약 때문에 좀 천천히 낼 수밖엔 없는거 같음
하드웨어 부족해서 성장 못시키니까 지금 할 수 있는거 한다 뭐 그런 느낌 아닌가? 반도체시장 재편하겠다는 계획도 그래서 나온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