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에 네가 정신과의사라고 생각하고 상담해달랬더니
나는 정신과의사가 아니며 그런종류의 상담/도움을 드릴수없습니다
라고 칼같이 잘라서 너무 놀라서 그 뒤로 안 썼거든
근데 이번에 접속해서 다시 이런저린 이야기해보니까
예전만큼의 상담 해주더라...
내가 완몰가에서나 가능한 내 꿈을 지금당장 이룰 수 없어서 현타온다고 하소연하니까
그래도 현실에서 할수있을만큼 해보라고 조언해줌...
뭐가 바뀌었는지 몰라도 옛날폼 올라왔으니까
실망해서 안쓰던 갤러들도 다시한번 츄라이해보길바람
제미니랑 밸런스 맞출려고 그런다니깐 속도 올리고 대답 더 길게
역시 경쟁사가 있어야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