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gpt4한테 의료관련 질문 거의 다 물어보고 있고
병원은 실제로 진찰을 받아야 되거나 약 처방 받아야 할 때만 감.
만약 어떤 증상이 있었으면 바로 gpt한테 물어봐서 어디가 문제인지 존나 다양하게 알려주니깐
원래는 만약 심장이 빨리 뛰고 소화가 안된다면 내과를 갈텐데, 교감신경의 작용이란 걸 알았으니까 신경과에 가거나 이렇게 돼서 실제로 내원환자들 많이 줄어들 듯
내가 보기로 심리치료사는 10년 후 70프로는 실업자 됨. 인지행동치료도 gpt가 다 해주는데ㅋㅋ
단순히 gpt만으호 해결이 되지는 않고 실제로 질병을 체크해주는 기계까지 있어야지 - dc App
10년후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