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lectronicsweekly.com/news/business/imecs-roadmap-to-2036-2023-06/
https://www.electronicsweekly.com/news/business/imecs-roadmap-to-2036-2023-06/
Imec’s process technology roadmap to 2036The imec roadmap will take us from 7 nm to 0.2 nm or 2 ångström by 2036, keeping an introductory pace of two to two-and-a-half years. First, thewww.electronicsweekly.com유럽 반도체 연구소에서 0,2나노까지 다 생각해 놓음 그전에 agi나오겠지
10년전에도 있던 얘기지
이걸 보면 한계가 왔다는게 더 느껴지긴 함. 2018년에서 2024년 보면 6년간 절반으로 줄어들었는데 2024년부터 2036년까지는 12년간 25~50% 줄이는게 목표잖음. 뭔가 획기적 기술이 나와야지 이제 미세공정개선 갖고는 성능향상에 한계가 오긴 온듯
엔비디아 젠슨황이 작년인가? 이제는 공정개선이 아닌 아키텍쳐 개선으로 성능 올려야 한다고 했는데 그 말이 맞는듯. 그니깐 지금 AI혁명의 과실을 TSMC가 아닌 엔비디아가 다 따먹고 있자늠
향후엔 엔비디아-TSMC관계가 현재의 애플-폭스콘 이랑 똑같이 흘러갈 것 같음(걍 내 뇌피셜)
그건 아님 2년마다 30퍼센트씩 미세화 시키는 거니까 수학적으로 무어의 법칙은 유효함 님은 종이를 처음 반으로 접는게 100번째에서 101번째로 반으로 접는것 보다 줄어드는 면적이 작아 보이니까 오해한것 같음 근데 밀도증가는 2배로 똑같음
6년간 1/2이면 0.5^(1/6)=연간 10.91% 미세화 12년간 1/2이면 0.5^(1/6)=연간 5.61% 미세화
애초에 내가 줄어든 양을 갖고 말한게 아니라 비율을 갖고 말한거잖음. 감소량이 줄었다는게 아니라 감소율이 절반으로 줄었다는거
심지어 이것도 목표량을 최대한으로 달성했을 경우고 최소치로 달성한 경우엔 이것의 또 절반이니 2018년~2024 구간보다 4배 정도 느려진거
이런 문제를 말할 때 당연히 로그스케일로 얘기하는거지 누가 리니어스케일로 얘길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