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두개읽고 글쓰는 디시도 안하는 사람인데요.
컴공전공 + 인공지능에 관심많은 학부생입니다.
그냥 갑자기 새벽감성에 이런저런 망상이 떠올랐다가 인터넷좀 찾아보다가 왔어요.
전 딱히 최신 학술정보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닌데 그러한 저까지 도달하게 되는 흥미있는 최근 논문들과 거대 IT 기업들의 인공지능 관련 인터뷰 내용들을 요즘 보다보면 뭔가 거대한 세계의 흐름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사람들이 이런 기운을 느껴서 음모론이 생기고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agi는 실제로 머지 않았고 세계의 주요 힘 있는 단체, 권력들 예를 들어 거대 기업과 국가들이 생각 보다 오래전부터 agi를 개발, 준비, 대비 해 왔다는 느낌이 갑자기 슥 들었어요.
사실 뒤에선 다들 손잡고 큰 목표를 위해서 협력해 왔을것 같고,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여러 sf적 시나리오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비해왔고, 그 일환으로는 최대한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의 활용을 위해 대중들에게 공개함에 있어서도 거부감을 둔감하게 하기위한 전략들이 행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예전부터 알파고가 바둑에서 한번 진 이유에 딥마인드측의 고의가 전혀 없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비슷한 맥락이에요. 지금은 점점 대중들에게 agi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인식시켜주는 단계인 것 같아요.
이상 망상이였습니다.
컴공전공 + 인공지능에 관심많은 학부생입니다.
그냥 갑자기 새벽감성에 이런저런 망상이 떠올랐다가 인터넷좀 찾아보다가 왔어요.
전 딱히 최신 학술정보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닌데 그러한 저까지 도달하게 되는 흥미있는 최근 논문들과 거대 IT 기업들의 인공지능 관련 인터뷰 내용들을 요즘 보다보면 뭔가 거대한 세계의 흐름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사람들이 이런 기운을 느껴서 음모론이 생기고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agi는 실제로 머지 않았고 세계의 주요 힘 있는 단체, 권력들 예를 들어 거대 기업과 국가들이 생각 보다 오래전부터 agi를 개발, 준비, 대비 해 왔다는 느낌이 갑자기 슥 들었어요.
사실 뒤에선 다들 손잡고 큰 목표를 위해서 협력해 왔을것 같고,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여러 sf적 시나리오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비해왔고, 그 일환으로는 최대한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의 활용을 위해 대중들에게 공개함에 있어서도 거부감을 둔감하게 하기위한 전략들이 행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예전부터 알파고가 바둑에서 한번 진 이유에 딥마인드측의 고의가 전혀 없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비슷한 맥락이에요. 지금은 점점 대중들에게 agi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인식시켜주는 단계인 것 같아요.
이상 망상이였습니다.
진짜 망상이네
유튜브에 1시간 짜리 기술리더들 인터뷰가 얼마나 많은데, 인공지능 개발하는 것보다 그 사람들 캐스팅해서 연기지도 하는게 더 어렵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