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하는지 이해가 안감...
물론 역노화가 인류의 삶의질 이런걸 완전히 뒤바꿀수 있는
개사기.개꿀 기술이긴 해도 단순히 개사기.개꿀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무지성식 전유물론 든다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됨.
아무리 개사기.개꿀 기술이긴 해도 그게 지구상 매우 희귀한 물질을 반드시 써야하는게 아니면 비싸질 이유가 없어지는거고
또 희귀병 마냥 시장성이 아예 바닥인것도 아니고 80억 모든 인류가 원하는 것이고
또 최근 많은나라들이 저ㅊㅅ.고룡화를 겪고 있는 마당인데 그런 국가들 정부 입장에서는 역노화기술에 군침을 안흘리겠음?
정부가 어떻게든 역노화 대중들에게 싸게 풀라고 끊임없이 압박 놓겠지...
물론 역노화가 인류의 삶의질 이런걸 완전히 뒤바꿀수 있는
개사기.개꿀 기술이긴 해도 단순히 개사기.개꿀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무지성식 전유물론 든다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됨.
아무리 개사기.개꿀 기술이긴 해도 그게 지구상 매우 희귀한 물질을 반드시 써야하는게 아니면 비싸질 이유가 없어지는거고
또 희귀병 마냥 시장성이 아예 바닥인것도 아니고 80억 모든 인류가 원하는 것이고
또 최근 많은나라들이 저ㅊㅅ.고룡화를 겪고 있는 마당인데 그런 국가들 정부 입장에서는 역노화기술에 군침을 안흘리겠음?
정부가 어떻게든 역노화 대중들에게 싸게 풀라고 끊임없이 압박 놓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구나 다 갖고싶은거면 그만큼 수요가 높고 규모의경제가 생겨 일반인들이 생각하는것과는 정반대가 되겠지...
무언가가 비싼 경우가 두 가지 ㅇㅈㄹ 경제학자들 암걸려 뒤질 소리만 늘어놓네
역노화라는 게 싸질 거란 생각이 어려워서 그런게 아닐까
모두가 원하기 때문에 오히려 복제약이 많아질거같음. 국가적으로 복제약 제조에 사활을 거는 나라도 있을거고
애초에 AI가 대부분의 일을 대체하면서 인간은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돈을 벌 수가 없게 됨 결국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로는 사회가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나타날텐데 그런 생각을 못하고 현재 시점에서의 시장경제 시스템 안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