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저츨산 고령화로 역노화싸게 배포하라고 압박넣을거라는의견이던데 압박넣는다는건 결국 자기들 이권이 있다는거잖아 옛날에 본 영화중에 돈대신 모든물건을 수명으로 사고팔던 영화가 생각이났음. 자기들 이권때문에 기술적으론가능해도 한번에 유지되는 역노화가아니라 한달마다 약을먹어야하거나, 영화처럼수명(크레딧)을 채워줘야하는 불완전한 역노화로 일반인들을 통제하려들수도있나? - dc official App
1. 역노화 약이 나온다 2. 일정 간격으로 계속 맞아야 한다 3. 시발 좆같게도 로봇 기술이 후달려서 계속 노동해야된다 4. 기업은 가격을 내릴 생각이 없다. 5. 정치인들은 뒷거래로 잘만 받고 각종 혜택을 기업에 제공한다 6. 그 비용은 싹다 서민들 노동력 후려치기로 충당한다 7. 전국민 배포는 하는데. 월급의 xx%가 세금처럼 나간다. 이러면 가능할듯
2번은 일정간격으로 맞아도 대략 20년주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