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이 손석구를 너무 닮았길래 이게뭐지??


저정도 싱크로율 가진 그것도 애를 어디서 섭외한거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ai 딥페이크로 어린시절 사진을 아역배우얼굴에 씌운거란다


감이 오나 


원래 아역배우 얼굴에 기술로 덮은거란게 핵심이다


본인 얼굴은 안나온다는거다


예술 분야에서 난 오히려 활약을 못 할 줄 알았다 몇년전만해도.


그런데 이걸보니 창작예술쪽이 박살이 나겠구나 싶었다


새로운 인물의 출연은 제작자 입장에서 리스크도 있다


그 리스크를 이미 보장된 사람으로 완벽히 덮다니 상상도 못한것이다


ai기술은 이렇듯 자본이 들어간 일에 리스크를 줄여주는 방향으로 주로 갈거란 생각이 강하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