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이 손석구를 너무 닮았길래 이게뭐지??
저정도 싱크로율 가진 그것도 애를 어디서 섭외한거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ai 딥페이크로 어린시절 사진을 아역배우얼굴에 씌운거란다
감이 오나
원래 아역배우 얼굴에 기술로 덮은거란게 핵심이다
본인 얼굴은 안나온다는거다
예술 분야에서 난 오히려 활약을 못 할 줄 알았다 몇년전만해도.
그런데 이걸보니 창작예술쪽이 박살이 나겠구나 싶었다
새로운 인물의 출연은 제작자 입장에서 리스크도 있다
그 리스크를 이미 보장된 사람으로 완벽히 덮다니 상상도 못한것이다
ai기술은 이렇듯 자본이 들어간 일에 리스크를 줄여주는 방향으로 주로 갈거란 생각이 강하게든다
딥페이크 야동보면 기절하겠노
그냥 장난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리스크 줄여주는 방향으로 갈거 생각하니 소름돋았음
기술 발전은 양날의검인거 같음 딥페이크때문에 범죄에 악용될수있으니 제제가 심해지는게 이런거보면 딥페이크 기술을 유용하게 사용할수있고
벌써 이정도로 ai 기술이 적용된다 ㄷㄷ
지금까지 대중에 알려진 대중예술인들의 새로운 시장이 열려버린 거지.. 그 사람들이 모든 기준이되고 이제 파생된 ai딥페이크 작품들이 쏟아져 나올테니.. 대중들의 기억속에 존재하는 데이터 1이라도 끄집어 낼 수 있는 대중예술인들은 앞으로 먹고살 걱정은 사라질듯..
몇년 전부터 미국영화에도 배우 옛날 얼굴 딥페이크 썼음 뭐가 충격이라는거노
보조출연만 늘어나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