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대중은 이해하질 못해요.
산업용 웍질 기계는 1세기전에도 가능했어요.
하나의 기능으로 만들어진 것은,
그 목적을 상실했을 때의
리스크, 매몰비용이 어마어마해요.
이동의 용이성, 매몰비용 등을 초월하려면
인간의 사고가 곧 기능으로 전환될 수 있어야 해요.
그렇다면 제일 도달해야 하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
나아가
인간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환경,
즉 우주를 이해하는 것
(X.AI)
그래서 모든 로봇은,
인간이 궁극의 형태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에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궁극의 단말이
인간인 것이니까요.
짤 무슨 호그와트같네
인간보다 효율적인 형태가 되지않을까
궁극의 형태는 크툴루입니다.. 이아~ 이아~ 크툴루 프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