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협력 메리트로 남한은 자본, 북한은 노동력 이러지 않노?


근데 노동대체가 심화될수록 북한의 저임금 노동력은 점점 필요없음


그나마 북한에 자원이 많이 있다 이런 건데 그건 거품이 심한 걸로 앎


남한의 자국민 일자리랑 생계 지키기에도 바쁜데 통일반대가 늘어날 듯


통일을 하더라도 AGI 이후에 하는 게 나을 텐데 역설적으로 그때는


북한이 통일을 거부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미래를 잘 모르겠다


특이점 고려하면 지구인들이 언제까지 국경을 유지할지 의문이다


특이점을 믿고서는 민족보다는 자국민과 세계시민에 더 애착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