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근본적으로 경쟁을 유발하게 하는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발전한다.
그리고 모든것에는 양면이 존재하듯
자본주의가 극단으로 치닫으면 결국 마지막 한사람만 남으며
경쟁조차 하지못하게 되며 결국 썩어버린다.
아이러니지.
그래서 미국(국가든 단체든)에서 록펠러를 반독점 금지법으로 갈갈이 찟어논것이다.
이것은 마치 자연의 이치와 같은 것이라 볼수있다.
원숭이를 봐도 그렇고 고래를 봐도 그렇고
어느정도 지능이 있는 생명체는 집단을 이루는 경향을 보인다.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집단의 우두머리가 나오게된다.
가족이 부락이되고 도시가되고 나라가되듯이...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 왔다.
만약 내가 신과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돈도 명예도 초월하게 된다면 무엇을 할것인가?
아마 행복해지기를 바랄것이다.
불사의 신이된 나에게 어떳것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만약 무생물로까지 극단적으로 모든 인간의 감정을 포기한다면 감이 안잡히지만
만약 인간의 근본적인 것들을 남기고 진화를 선택한다면
나는 인간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라고 불러야 될지 무관심이라고 불러야될지 모를 것들을 남길것이다.
나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내가 신과같은 불멸과 능력을 지녔고 인간의 근본적인 것들을 남기길 바란다면
최대한 많은 인간들과 살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혼자서 행복할수 없으며
다양성 그자체 만으로도 많은 이득을 남기기 때문이다.
미래는 디스토피아도 유토피아도 혹은 둘을 통합한 무엇이든..될거다.
수소두개와 산소한개가 만나서 전혀 다른 물이 되듯이..초월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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