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땐말이지 우리나라 젊은 남성들 70%이상 생각이
서울에 살아도 여자랑 놀려면 차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더라고 (왜냐면 계집년애들이 전부 남자 차 바라니까)
근데 내가 20대 초중반에 정말 돈이 없어서 차 엄두도 못냈거든?
근데 더 나이먹고 이제 돈버니까 차 뽑을수 있어도 그냥 내키지가 않더라고
나 젊었을때 차 없다고 무시하던 년들
금수저 부모 만나서 차 끌고다니는 도로위의 살인마새끼들 .. 심지어 여자도 지애비가 사줘서 20대 사회초년생에 큰 차 뽑고 댕김.
배알꼴려서 그런지 몰라도 계집년이? 하는 생각부터 들고 걍 어디박아버렸으면 샘통이라 생각도 함
혐오감이 생겨서 앞으로도 돈 모아도 차는 안살거임.
결혼생각도 없고. 돈보고 달려드는 계집년들 재수없고 패죽이고 싶음
남자한테 희생 강요하는 이 세상 586사상도 진절머리난다
특갤와서 두서없이 뭔 뜬끔포냐. 하여간 가난뱅이들은 그놈의 차차차
너 가난한 사람 무시하냐
ㅂㅅ
20대 중반에 자차도 없는 거지가 실존했다니
20대 중반에 차 있으면 대학3학년때부터 알바 쳐해서 뽑았냐?씨바려나
자차 있는게 거지새끼 마인드지 감가상각 좆되는거 다른데 투자하고말지
그지새끼
그지싸개년
열등감 넘치노 ㅋㅋㅋ
벤츠 사고싶다
난 사고로 죽기 싫어서 차 안삼 ㅋㅋ
여자 안말날꺼면 차 필요없음. 평소엔 자전거 출퇴근하고 필요할때마다 쏘카 같은데서 몇시간씩 빌려타는게 경제적임 근데 여친 사귀려면 차 필요 차없으면 여자들 안만날라그럼
두서없는 패배자의 씹소리노 ㅋㅋㅋ
뇌에다 우동사리 박아놓은 너새끼보다 윗공기 마시면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