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로봇이 아무리 인간보다 뛰어나고 일잘하고 기억력이 좋아도

실리콘은 걍 실리콘일 뿐이다...

애초에 인공지능은 차람 같은 개인적인 마음이나 슬픔.분노와 같은 감정을 표연하기 힘들뿐더러

음식을 먹고 쌀수도 없으며 내가 원하는 물건 사는거 소비 이런거 절대 대체가 불가능하다.

미래에 발달된 강인공지능이 인간 상위호환이 될거라고 하는데 인간보다 훨씬 일 잘할수는 있어도

인간만이 가질수 있는 특유의 감성.감정은 구연하기 힘들기 때문에 인격체로서의 권리 이런거

절대 누릴수 없다. 그래봤자 로봇은 로봇일 뿐... 애초에 유기체도 아닌 실리콘으로 이루어진

쇳덩어리가 자신의 권리 이런거 주장하는건 말도 안되잖어...

인간과 신체구성 이런것도 물리학.화학적으로 판이하게 다르고...

즉 인공지능 로봇이 아무리 뛰어봤자 인간이 하는 노동을 할수 있는 슈퍼컴퓨터에 불과할 뿐...

미래에 강인공지능을 가진 안드로이드 로봇이 나와봤자 오로지 인간의 명령대로만 복종하여 행동하는

기계노예에 불과하다. 인간의 명령은 들을수 있어도 감정이라는게 없기 때문에 분노하여 반기를 들수는 없는셈이다.

로봇이 부당한 대우때문에 반란을 일으키고 권리를 주장한다? 어디까지나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인공지능 로봇이 참정권을 요구한다? 무슨 판타지소설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