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뮬레이션 우주론은 종교인 입장에선 반대할 이유가 없는 이론임 어떻게해도 신의 존재는 부정이 안되고 뒷받침까지 가능해지니
종교인이면 굳이 시뮬우주를 믿을필요가없음. 하나의 우주로도 신의 지적설계 모두 설명되고 다중우주 필요없음.
시뮬우주는 인간이 또다시 수많은 우주를 만든다는 건데 종교인입장에서 불필요하고 군더더기로 보일뿐임.
군더더기는 맞는데 부정하는것은 나중에 혹시라도 시뮬우주론이 참이라면 큰 타격이기에 종교계에서는 만약 진짜 시뮬우주더라도 그 더 위의 세계에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게 이득일듯
이득으로 믿는게 아님. 그리고 인간이 신과 같아지려는 시도를 매우 싫어하므로 끝까지 부정할걸
결국 시뮬레이션 우주론은 종교인 입장에선 반대할 이유가 없는 이론임 어떻게해도 신의 존재는 부정이 안되고 뒷받침까지 가능해지니
종교인이면 굳이 시뮬우주를 믿을필요가없음. 하나의 우주로도 신의 지적설계 모두 설명되고 다중우주 필요없음.
시뮬우주는 인간이 또다시 수많은 우주를 만든다는 건데 종교인입장에서 불필요하고 군더더기로 보일뿐임.
군더더기는 맞는데 부정하는것은 나중에 혹시라도 시뮬우주론이 참이라면 큰 타격이기에 종교계에서는 만약 진짜 시뮬우주더라도 그 더 위의 세계에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게 이득일듯
이득으로 믿는게 아님. 그리고 인간이 신과 같아지려는 시도를 매우 싫어하므로 끝까지 부정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