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중딩때 이 틀딱 책 읽고 진짜 이런 세상이

오는게 말이 되냐 생각 했거든 근데 10년이 지나니까

진짜 온갖 첨단 기술들이 나오는거 보면 참

대단한거 같더라 물론 기술의 발전 시점을

정확하게 맞춘건 아니지만 대충 추세는 맞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