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서 먹을거도 제대로 못 먹고 살다가


올해 2월부터 미국주식했는데 돈 좀 벌어서 먹고 싶은거 막 사먹고 있다.


부자들의 인생의 0.000000000001% 라도 맛을 좀 본거 같다.


이런 부자들 인생은 너무 편하잖아. 뭐 돈 잃을 리스크? 그런거 거의 없다.


거의 무조건 돈 딸 수 밖에 없음. 


이렇게 부자들은 편하게 사는데 그깟 세금 조금 더 내서 월 10만원 기본소득도 못해주겠다는게 


말이 되나? 씨발 부자새끼들아 응? 응? 응?


뭐 많이 바라는 것도 아니고 꼴랑 월 10만원인데 응?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건 직무유기 아닙니까?


월 10만원만 공짜로 생기면 씨발 통닭이 한달에 4마리야. 씨발 존나 풍요로운 식생활이 가능한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