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옳은 행동 그 자체에 가치를 두고 결과를 염두하는건 틀리다는 의무론과
결과가 좋냐 나쁘냐에 가치를 두는 공리주의의 싸움
현대는 둘다 받아들이고 절충적으로 적용하고있는데
예를들어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킬수 없다던지
의무론적 관점에선 논리적으로 공리주의를 받아들일수가 없음
두 개념자체가 서로 안티테제기 때문에
근데 막상 현실에선 무고한 시민을 위해 범죄자를 가두는등
(자유를 제한하는거 자체가 의무론적 윤리학에선 결과와 상관없이 옳지못함)결국 범죄를 처벌하는것 역시 공리주의적 관점임
하지만 의무론자들도 범죄자를 처벌하는걸 부정하진 않음
결국 얼마나 덜 공리적이냐의 싸움이고 이는 의무론과 공리주의는
애초에 논리적으로 서로를 인정못하는 존재들이기에 상충할수가없음.
즉 인간은 논리적으로를 어느정도 포기하더라도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선에서 주장하는건데
Ai는 논리적이고 사람이 예상못하는 판단을 내림 우리의 상식과 다를수도있는
Ai 입장에서 둘중 하나의 손을 들어준다면 하나는 틀린건데
천부인권,자연권,도덕 이런걸 ai가 인정한다면 공리주의는 전부 반대할것이고 공리주의를 인정한다면 도덕적으로 틀린 존재가 돨수도있음
결과가 좋냐 나쁘냐에 가치를 두는 공리주의의 싸움
현대는 둘다 받아들이고 절충적으로 적용하고있는데
예를들어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킬수 없다던지
의무론적 관점에선 논리적으로 공리주의를 받아들일수가 없음
두 개념자체가 서로 안티테제기 때문에
근데 막상 현실에선 무고한 시민을 위해 범죄자를 가두는등
(자유를 제한하는거 자체가 의무론적 윤리학에선 결과와 상관없이 옳지못함)결국 범죄를 처벌하는것 역시 공리주의적 관점임
하지만 의무론자들도 범죄자를 처벌하는걸 부정하진 않음
결국 얼마나 덜 공리적이냐의 싸움이고 이는 의무론과 공리주의는
애초에 논리적으로 서로를 인정못하는 존재들이기에 상충할수가없음.
즉 인간은 논리적으로를 어느정도 포기하더라도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선에서 주장하는건데
Ai는 논리적이고 사람이 예상못하는 판단을 내림 우리의 상식과 다를수도있는
Ai 입장에서 둘중 하나의 손을 들어준다면 하나는 틀린건데
천부인권,자연권,도덕 이런걸 ai가 인정한다면 공리주의는 전부 반대할것이고 공리주의를 인정한다면 도덕적으로 틀린 존재가 돨수도있음
물론 공리주의도 의무론도 다 틀렸다고 주장하고 새로운 무슨무슨 주의를 만들어낼수도 있겠다 싶음 예측 불가능하기에 특이점이니
뭔일있냐
뭔소리야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진짜 도덕, 윤리적 문제에 진리가 존재하는지 매우 의문임. 만약 진리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무엇인가.
ㅇㅇ 긍께 결국 공리주의나 의무주의나 결국 진리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것이고 둘은 상충되는데 현실에선 논리적으로 상충되는데도 절충적으로 둘다 적용하는데 특이점 도래하면 논리적으로 하나만 하던가 새로운 진리를 추구할텐데 우리가 예측 못할 세계로 변할듯
당장 약 인공지능 알파고만 봐도 바둑기사들이 알파고의 등장 전과 후로 나뉠만큼 알파고의 새로운 수많은 전략덕에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 되어 과거의 고수와 현재의 고수가 실력차가 엄청날텐데 Ai의 등장은 이제 과거의 역사와 사상은 틀리다는걸 입증해줄텐데 ai의 등장으로 더더욱 미래지향적인 사람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