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안에서 절대로 혼자서 로그아웃 불가능
안에서 자살해도 고통만 똑같이 느끼지 다시 살아나고 로그아웃 불가능
감옥과 같은 환경으로 npc들이랑 지내야함
현실에선 1분도 지나지 않아서 징역 다 살면 상대적으로 적은 패널티로 일상생활 가능
게다가 교도소 운영비로 돈 많이 나가지도 않음

만약 범죄 다시 일으키면 가중처벌로 최대 2천년형 가능
이 역시 현실에선 기껏 해야 1시간도 안 지남
ㄹㅇ 여기 갖히면 죽고싶어도 못 죽고 답도 없을듯

이거 비슷한 영화로 아더라이프라고 있다
눈에 안약 넣으면 완몰가 접속하는데 거기서 오랜시간 갖혀도 현실에선 시간이 좆도 안지나있음
나중에 개발자한테 당해서 감옥에 1년간 갖히는데 거기서 죽고싶어도 못 죽고 매일 일상이 같음. 깨어나니까 몇 분 안 지나있었다. 근데 깨어나자마자 다시 갖히니까 주인공 절규하는 장면이 압권임. 근데 버그로 2번째 감옥에선 탈출해서 개발자를 역으로 가두니까 깨어나자마자 반성하는게 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