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별 최적 추론 방식 스스로 찾아..."성능·효율성 대폭 향상"
대형언어모델(LLM)이 스스로 성능을 향상한다는 '자기 발견(self-discover)' 프롬프트 프레임워크가 등장했다. 구글 딥마인드는 이를 통해 'GPT-4'의 성능을 최대 32% 끌어올렸다고 주장했다.
벤처비트는 최근 구글 딥마인드와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연구진이 아카이브와 허깅페이스를 통해 기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능가하는 새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특정 작업에 적합한 추론 기술을 선택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추론을 위해 고유한 기본 구조를 자체 발견하는 방식이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아니 지들 바드(잼민이) 성능을 올려야지 왜 gpt-4 성능을 올리는데?
GPT-4가 화폐로치면 달러같은 위상이라
Gpt4를 업그레이드 한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