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르쿤 말대로라면 알트만의 방식인 무식하게 스케일로 때려박는 방식이 끔찍하다는거자나? 그리고 실패할거고 

또 한계에 다다른다는 뜻도 예를들면 

소라같은 생성형 영상제작 ai도 끝끝내 인간수준에는 도달못하고 여전히 뭔가 살짝 어색하고 어설픈 인간수준의 이해력을 갖추지 못하는 

섬세한 디테일 부분을 구현하는것도 끝내 불가능하다고 보는거고

결국 이거는 무조건 2025년엔 결판 나겠다 알트만도 부정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