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이 일관적으로 말하는건 현Ai는 모방을 끝내주게 잘한다는거임. 

 즉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있다는거임. 


결국 지금까지의 결과물은 데이터로 미친듯이 쌓아올리면 가능하지만 결국 속이 없기 때문에

한계에 부딧칠 수 밖에 없다는거. 


근데 이 주장이 맞는지는 시간이 흘러가야 알듯. 

Open ai의 모델이 어느정도 발전하다가 멈추는 시점이 언제인지는 알수는 없으니깐


AGi2단계까지는 잘하다가 그 이후부터 발전이 확 막힐수도 있고. 

일단은 가봐야 알지 



물론 Open ai는 늘 외계인스러운 발전을 보여줬기 때문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