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이 일관적으로 말하는건 현Ai는 모방을 끝내주게 잘한다는거임.
즉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있다는거임.
결국 지금까지의 결과물은 데이터로 미친듯이 쌓아올리면 가능하지만 결국 속이 없기 때문에
한계에 부딧칠 수 밖에 없다는거.
근데 이 주장이 맞는지는 시간이 흘러가야 알듯.
Open ai의 모델이 어느정도 발전하다가 멈추는 시점이 언제인지는 알수는 없으니깐
AGi2단계까지는 잘하다가 그 이후부터 발전이 확 막힐수도 있고.
일단은 가봐야 알지
물론 Open ai는 늘 외계인스러운 발전을 보여줬기 때문에ㅋㅋ
특갤럼들도 씹선형범부로 만드는게 oai라 기대되긴함 특히 sora는 개쩔었고 ㄹㅇ
속이비어있고 모방했다해도 소라는 좀 충격임
지금 방식은 요리사가 만든 레시피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방식이란거고 레시피를 뒤지게 많이 외워서 셰프와 비슷하게 보이는건 쉽지만 언젠가 막힌다 요리를 배워야 한다 이소린거냐?
솔직히 얀르쿤 말은 그럴듯 함. 문제는 그렇다고 얀르쿤이 sora에 필적할 성과를 냈느냐....이건데. 최종 승자가 누구든 중간 승자는 얀르쿤이 아닌 것 같으니까 조리돌림 당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그리고 지금 sora도 약간 GPT3.5 같은 느낌임. 속이 비어있다. 이해한 건 아니다. 근데 GPT4급이 된다면? GPT5급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겉이 너무 그럴듯해지면서 속이 만들어진다면? 뭐가 됐든....르쿤형도 쩌는 거 보여줘야만 함. 아직은 외침이 상대적으로 공허해.....
곤충 생각도 들긴하네. 외골격이 낫냐. 곤충 세계에선 문제 없음. 이게 더 우월할지도. 당장은 openAI 방식이 외골격 같은 걸수도 있음. 당장은 먹혀도 일정 수준을 못 넘길 수 있음. 인간크기가 되면 외골격이 못 버티니까. 근데......근데.......르쿤형이 아직 내골격도 제대로 못 만들어서.....sam도 쩌는 건 알겠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