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병신같은 고정관념과 편협한 현대인의
시선으로 과학적 영생은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것이라
생각하게 되는걸보면
이딴 생각안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갈 인류가
부럽다
멍청하지만 배부른 돼지가 되고싶은 마음이다...
오히려 이런 상황들에 거부감을 느끼는 내가
멍청하고 배도 고픈 돼지인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