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메타

- 개인정보 유출

- 가짜뉴스

- 테러리즘 국제 역보안채널

- 아랍의봄 근원지 (아랍의 봄 국가들 경제붕괴)

- 소아성착취 동영상 유출 (당신 손에 피가 묻어있다)

- SNS 도파미네이션


청문회 조리돌림 단골

주가가 올라도, 주도권에서는 뒷방늙은이가 되어감. 아무도 기대안함. 제일 어린게 특이었음.

1살 어린 샘 알트만이 나타나서 이슈 주도권을 다 가져가버림.


AI가

오픈소스 진영과 프라이빗 모델 진영으로 순식간에 나뉨.

프라이빗 모델은 기술에서 한등급 앞서고 오픈소스 모델은 확산성에서 앞서는 이미지가 형성됨.

악의 축이나 테러리즘 AI 안보 이슈가 나올 때마다 오픈소스 진영이 전세계 여론의 폭격을 맞을 가능성이 높음.

근데 오픈소스 자체의 정신은 존중할 수 밖에 없고, 투명성의 악용은 필요악이기 때문에

오용방지 실패 책임, 허수아비와 총알받이가 필요함.


저커버그 청문회 또 불려나감.


이게 사실상 저커버그 노인될 때까지 예정된 수순이고, 막을 방법이 없어 보임.

AI 부정이슈가 생기면 OAI에 덮어 씌워야 하는데 비영리 법인인데다

오히려 자기들은 피묻은 돈으로 AI 개발해서 악당들 손에 쥐어 준 꼴이 되고. (도의상 동종업계에서 공격 안할뿐 유사시 취약함)

애시당초 샘 알트만의 처세력에 저커버그가 비빌 바가 못됨.

피터 틸 나가고 처세가 너무 약해서 AGI를 오픈소스화하겠다고 밝혀버림.

지하경제에 대한 몰이해의 극치.


최악의 경우,

대규모 실업 이슈가 생기면 미국주도 AI 개발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행정부에서 인공지능 악의 축을 소환해서 선전을 펼칠 가능성이 높음.

그럼 오픈소스 진영은 싫든 좋든 간첩 포지션이 되는거임.


저커버그나 얀 르쿤이나 멀리 내다 봤을 때, 상대진영이 얄미울거고,

어떤 수를 쓰더라도 이미지 선점이나 역전을 시키기가 힘드므로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