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이라고는 피시방에서 라면 끓여다주는게 전부인 새끼들 맞지?


미 정부하고 EU가 관리들어가는데다 외부 이사회까지 정부관료가 들어갔는데


시연상품을 아무도 본적없는 테라노스하고 비교하는건 그냥 회사가 붕어빵 장사하는거랑 똑같은 줄 아는 새끼들이지


테라노스는 당시 월가가 서브프라임 사태이후로 빡통이라는걸 다시 한 번 증명한 사례인데


이걸 보면 OAI도 방심할 수 없다는 소릴 한다는게 진짜...


씹스캠 회사중에 경영 투명성을 위해 외부 이사회를 두고 있는 회사 하나만 얘기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