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개입 없이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인공지능


이라고 했는데 예시로 나오는걸 보면 햄버거를 스스로 주문하고 스스로 트윗도 쓴다 라잖아


근데 위에 저 내용들은 내가 명령해야 수행하는 행동 아닌가? 무슨 햄버거 주문해, 무슨 트윗을 써줘,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는건 내가 배고프다는걸 알아서 인지하고 햄버거 먹고 싶다는 욕망을


인지해 주문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져야 자율형 에이전트 아닌가?


근데 저것들까지 해주기에는 아직 기술력으로는 부족해보이고..


그냥 LLM이나 딥러닝으로 이루어진 자동화 프로그램도 AI로 퉁치듯이 대충 명령을 수행해주는 프로그램을


자율형 에이전트라고 퉁치는건가? 존나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