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개입 없이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인공지능
이라고 했는데 예시로 나오는걸 보면 햄버거를 스스로 주문하고 스스로 트윗도 쓴다 라잖아
근데 위에 저 내용들은 내가 명령해야 수행하는 행동 아닌가? 무슨 햄버거 주문해, 무슨 트윗을 써줘,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는건 내가 배고프다는걸 알아서 인지하고 햄버거 먹고 싶다는 욕망을
인지해 주문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져야 자율형 에이전트 아닌가?
근데 저것들까지 해주기에는 아직 기술력으로는 부족해보이고..
그냥 LLM이나 딥러닝으로 이루어진 자동화 프로그램도 AI로 퉁치듯이 대충 명령을 수행해주는 프로그램을
자율형 에이전트라고 퉁치는건가? 존나 잘 모르겠음
먼말이야 무슨 인공지능이 궁예임? 인간도 다른사람들 맘까지 알아챌수있음? 결국 환경과 사회는 상호작용의 산물임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있는거고 무언갈 내놓아야 무언갈 행동할거아님 그렇게따지면 영화 아이언맨에서 자비스는 스스로 슈트만들고 나노테크도 지가만들어야겠네
말처럼 하고싶으면 인간뇌에 칩박아서 즉각즉각 뇌의활동을 파악해서 바로 인공지능이 행동을 취하겠지
근데 이것도 뇌의활동을 파악하는거라서 스스로 하는게아님 결국 무언과 원인이 있어야되는거임
이해함
결국 환각의 해결과 추론의 정도가 굉장히 중요하겠네
나도 자율에이전트는 잘모르지만 햄버거 시켜줘 xx날드에 상하이버거 시키겠습니다 항상 드시는거잖아요 ok고마워 오늘 아버지 생일이야 멀 해드리면 좋을까 아버님은 골프를 좋아하시니 골프회원권을 드리는게 좋을거같습니다 ok그걸로 부탁해 요런게 자율에이전트 라고생각함
좀더 다재다능한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생각하면 됨
그냥 키보드 마우스 제어권 받아다가 프라이데이나 자비스처럼 뭐 해놔라 하면 해놓는놈이 생기는거지 할수있는 일의 수준은 GPT5 능지에 달린거고
아 자동사냥 시킬 노예가 필요하다고 - dc App
그냥 고급 매크로 같은거 - dc App
찾아만 주는게 아니라 예약까지 해주는거지 도움 수준이 아니라 일을 시킬 수 있게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