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제프리 힌튼처럼 독야청청 메타를 떠나 있는 것도 아니고

지원 받을거 다 받고 있고

자기가 개발한 상품의 우수성은 뻔질나게 자랑하고 있으면서

타사 상품, 레퍼를 쓸데없이 비방하고 있는지


학자로서든 기업소속 연구원으로서든

2024년 갑진빔 맞았는지

여론이 꽤 좋지 않아 보인다.


AI, ML에 기여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자기 비방하는게 우습다는 트윗보니

뭔가 단단히 씌인거 같고.


과거 자신의 기여와 공헌을 틈만나면 끄집어내며

비전문가들하고 일일이 설전하고 있는 내용을 보니

씁쓸하다.


지난주부터 갑자기 심해진걸 보니

기술다툼에서 이슈주도 싸움으로 번졌고

이제부터는 격차가 많이 나기 시작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