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고립된 상태에서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안 준다면 뭘 하건 난 관심 없음.


씹좆같은 새끼 칼로 찔러 죽이는 상상 한 번 해보지 않은 인간이 존재하긴 함?


완몰가(상상 속)에서 자위질하는 것까지 규제하는 건 너무 가혹한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