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얀 르쿤은 AGI라는것도 사실 탐탁치 않아함 Artificial Machine Intelligence라는 AMI를 쓰는게 맞지 않냐고 할정도

2. 얀 르쿤은 LLM 자체의 장점이자 단점인 그럴듯해 보인다라는걸 모두 인지해야 된다고 봄
정확한 답이 있는 분야보다 정답이 정해져있다고 보기 어려운 분야(예술)에서는 활용도 높은거 맞음
다만 이렇게 만든걸로 물리적 세계를 이해한다?

3. 틀리면 안되는 분야에서 그럴듯해 보인다는건 치명적이라고 봄
스케일이 전부라고 하는 곳에서는 그럼 스케일 늘려서 존나 그럴듯해 보이면 지금도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랑 다를 바 없다라고 주장하겠지만
얀 르쿤은 10조 토큰을 학습하는 거대 언어 모델보고 사람들이 와 저거 사람이 읽으려면 17만년 걸린다 ai는 자지도 쉬지도않는다!라고 근들갑 떨지만 
4살짜리 아이가 시각 피질에서만 얻는 정보량이 초당 20MB x 6만시간(발달 심리학자에게 물어본 아이가 깨어있는 시간에 기반함) x 3600초 곱하면 4살 아이가 존나 비싼돈 들인 거대 언어 모델 학습의 최소 50배 더 많은 데이터를 갖고 있는거라고 얘기함

4. 그러니까 AGI고 AMI고 스케일 존나 늘려서 물리 세계 이해 실컷하시고 저희는 라마3 ^오픈소스^로 금방 보여드림 ㅎㅎ
라고 말하려다 급발진한거임 르쿤이햄 입장에서는 좆같을만하잖아?

왜냐면 여기서는 물로켓이라고 까지만 생각해봐 AI 겨울 시대를 겪은 사람이고 그 나이에도 현역 수석 개발자임
구글이 오라는것도 오픈소스 아니면 좆까라그러고 메타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기도한데 보수적 입장은 갖다 버리고 뭐 7트릴리온 달러?(관계자 추정치지만) 그정도 자본 갖다박고 결과가 초지능이 아니면 AI는 겨울이 아니라 빙하기 올걸 누구보다 잘 알 사람이라는거지
LLM으로 비즈니스 잘 할 수 있는거 아는데 AGI 거리지만 말라는거지 OAI 망해라 입지가 흔들린다 이런 심보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쌍욕박지는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