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름이랑 반대로 출간일은 계속 멀어지면서 의견이 갈리게 됨


신약성경 떡밥이 2016년 말부터 이어진 건데 그 당시 특슬람들은


그냥 구약성경이 2005년작이니까 신약성경 예상 출간일 기준으로


2029년이랑 2045년에 더 가까워졌다는 말장난이라고 봤음 근데


어떤 인터뷰 보면 ㄹㅇ 특이점이 더 가까워졌다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러자니 지금 2024년인데 AGI 2029, ASI 2045에서 더 가까워진다고


예측하기에는 리스크가 굉장히 큰 거 아님? 걍 가만히 있어도 될 텐데?


5년이라는 세월이 생각보다 엄청 짧은 세월이라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음


책에 '99년 동안 99개의 특이점' 떡밥도 있다던데 뭔 소린지도 모르겠노


커즈와일은 이제 원로 대우를 하고 알트만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