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도달한 후의 ASI가 개발한 기술들의 수준은 지구 규모급이 아님.

AGI는 지구 규모겠지만,

ASI 부터는 지구를 넘어서 -> 태양계->  은하계 -> 우주 순으로
지능체의 영역을 넓혀 나갈거임.

여기서 지능체라고 한 이유는 이 시기의 인류는 현생 인류가 아닌
ASI 와 결합되거나 ASI에 융합된 고지능체일 거라고 보기 때문.

이런 스케일의 미래를 고려해보면

우리 지구에서 자원 없어서 전유물이 되고 유토피아는 오지 않는다는 주장은 지극히 인간다운 열등한 발상임.

애초에 핵융합이고 역노화고 이런 기술들이 나오면 우주 정복을 시작할텐데, 지구 자원이 부족해서 인류가 유토피아를 이룩하지 못한다는건 말이안됨.

사실 미래가 디스토피아일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틀렸음.
이미 현재 현실이 디스토피아임.

자원의 불균형과 권력에 따른 배분은 인류사에서 전쟁을 야기했고
지금까지도 무역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인류는 자원 때문에
죽을때까지 경쟁해서 승리해야만 하는 약육강식의
디스토피아에서 살고있다 이말이야.


특이점 도래 후의 기술을 이룩해낸 문명은 절대 디스토피아일수가 없음.

적어도 자원문제로 인류가 디스토피아 된다는 발상은 지극히
지구 한정적인 미시적 관점이라고 생각함.

우주 스케일로 봐야함. 인류 욕심이 아무리 끝이없다고 해도

우주는 그것보다 더 크다.

최후의 질문처럼 우주 전부를 정복해도 열죽음을 막지 못한다
라는 결말을 디스토피아로 본다면 인정하겠음.

근데 그게 ㅋㅋ 인간 수명에 비해 수 조배 이상 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