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교육의 수준이나 노력으로 인한 상대적 우위로 타인을 앞지를 수 있지만,
앞으로 AI를 통해 모두가 똑같이 똑똑해지고 각각이 가진 능력의 경쟁력이 사라진다면,
결국 번뜩이는 사고력이나 천재성이 매우 중요해지지 않을까?
물론 인간이 AI를 이긴다는 말은 아니고, 인간들 끼리의 경쟁에 한해서 말임.
우리도 우리끼리 놀긴 해야할테니까...
지금이야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교육의 수준이나 노력으로 인한 상대적 우위로 타인을 앞지를 수 있지만,
앞으로 AI를 통해 모두가 똑같이 똑똑해지고 각각이 가진 능력의 경쟁력이 사라진다면,
결국 번뜩이는 사고력이나 천재성이 매우 중요해지지 않을까?
물론 인간이 AI를 이긴다는 말은 아니고, 인간들 끼리의 경쟁에 한해서 말임.
우리도 우리끼리 놀긴 해야할테니까...
경쟁이 의미 없어질텐데
그럴지도 모르지. 근데 우리가 인간으로 남는 이상 호전성을 없앨 수 있을까?
그래서 맥스 테그마크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한다 표현함
근데 난 아무리생각해도, 인간을 진화시키는거보다, AI로 인한 새로운 종의 탄생이 훨씬 효율적이고 그렇게 될것같이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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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가 말했듯이 AI랑 비교하면 안됨... ai 시대 이후에 인간들끼리 놀때 이야기임
결국 어려운 것을 쉽게, 희소한 것을 흔하게 만드는 사회가 경쟁에서 승리함. 한국의 문제는 그 흐름과 정반대를 추구하면서 비교질 허세질로 막대한 시간과 비용과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것. 과거 스파르타는 고숙련 전사를 양성하기 위해 개인의 삶과 사회를 갈아넣었지만 적당히 잘 무장한 병력을 더 많이 뽑아내는, 큰 경제력을 갖춘 나라에 패배했음
난 오히려 지금보다 사다리 자체가 완전 붕괴되는 수준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함. 지금도 0.01%의 천재들이 움직이는 사회인데 agi시대에는 중간관리자 조차도 필요없어지는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여지고 완벽한 실링에 갇혀서 ubi나 챙기면서 예술딸치면서 대부분 살듯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