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작년 11월 chatgpt 나오고부터 유입이라 그 전 역사는 잘 모르지만


이후 역사를 기억나는대로 떠올려보면...


chatGPT 출시 후 구글이 레드 걸고 난리 났다는 소식이 들림.


-> 사람들 기대함. 이 분야 1황은 구글이다. 데이터도 많고, 너무 발전해서 AI 개발 휴식기도 가졌다고 함.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드 출시 + GPT4 동시 출시


-> GPT4가 성능이 압도적임. 바드는 환각도 너무 심함. 구글 지지자 약 절반 정도 사망.


하사비스 딥마인드 + 구글 LLM팀 통합 -> GPT4가 코드 실행 기능, 이미지 분석, 달리3 내놓을 때까지 내놓은 게 없음.


-> ㄱ..그래도 치타..는 웃고 있다...기다려봐라......구글 지지자 90% 사망.


제미나이 프로, 울트라 공개


-> GPT4를 넘었다곤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짐. 와중에 조작 논란. 구글 지지자 99% 사망. 그래도 구글이 가진 유튜브 데이터 때문에 멀티모달은 잘 할 수도 있다는 전설 같은 희망이 간간히 떠돌았음.


(그나마)1.5 공개.


-> 유입분들은 구글이 압살당한 역사를 모르시다보니 그래도 밝은 분위기.


sora 공개


-> 데이터 우위가 의미 없어짐. 데이터는 필요하면 만들면 되는 것 같음. 기존 지지자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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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분들은 구글은 제미나이 1.5, openAI는 GPT4, sora. 이렇게 비등비등하게 여기시는 것 같음....놀리는 게 아니라 그래도 갤이 활기찬 것 같아서 보기 좋음.


과연 올 1년은 구글이 제대로 반격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됨.


그래야 GPT5가 ㅊ....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