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필요하던회사가 만명, 천명, 백명으로 계속 감원하는 방식으로 기술실업만 일어날듯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10만명이 근무시간이 6시간, 4시간 이런식으로 근무시간이나 일수가 주는 게 이상적이겟지만 그렇게 돌아가진 않을거같다
블루칼라는 끝까지 살아 남을까?
10만명 쓰던게 만명으로 줄면, 노동인구의 90%가 무직백수가 된다는 소린데 드러면 회사는 뭘 팔고 어떻게 유지할거라고 생각함? 비난이 아니라 궁금해서.
첨에만 잠깐 유지되지 기술실업이 한 두어달만 지속돼도 유지 안될거임 그렇게 자본주의가 붕괴하는거지
굿
시간으로 나누면 일하기힘들긴하겟다 ㅅㅂ 요즘다들 월급루팡이라 일하다없어져버리면 ㅋㅋㅋ
그래도 한사람이 멀티태스킹하는덴 한계가 있어서 주4일제를 하든 일자리 나누기를 하든 하긴 할듯
알트만이 1인이 만들어내는 대기업 생산성 얘기 하는거보면 결국 한계가 없을 가능성이 높음
AGI나오면 한계는 없는데 인간이 개입하는 한은 한계가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