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고 요양병원에 신세지고 계시는데

이번에 전신마취 필요한 수술 하시게 됐다

어머니도 울먹이면서 걱정 많이 하시더라

이번만이 아니더라도 점점 안좋아지시는 모습 보니까 좀 슬프다

특이점까지 버티셔야 하는데 걱정이다

요즘 특갤 눈팅만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런 울적한 글 쓰게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