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는 강화학습, 머신러닝으로
OpenAI랑 Deepmind 둘다 비슷한거 연구함
대표적으로는 벽돌깨기 같은거고
해외보면 항상 deepmind 경쟁으로 openai 언급됨
근데 2016년 알파고때부터 deepmind는 인공신경망인데 알파폴드 알파제로 이런거만 연구 하기 시작하는데
Openai는 2019년부터 갑자기 아가리 꾹 닫고 아무말 안하기 시작함
그리고 22년에 chatgpt나오니 deepmind 입장에서는 아 ㅈ됐다 이 마인드가 나오는거임
OpenAI는 전담 팀으로 갈고 닦고 투자받는데 deepmind는 윤리팀 뭐팀 하면서 바둑이나 신소재 같은 작은 영역의 agi를 노력했으니 얼마나 뒤쳐졌겠음
OAI가 기술력 2년은 앞서있다고 봐야한다.
- dc official App
ㅇㅇ openai도 원래 강화학습으로 이것저것 엄청 많이 시도했었음 ㅋㅋ
통찰이 빨랐던 거지. 선택과 집중을 먼저 시작했고.
너 말대로면 open-ai는 이미 agi개발했음 ㅇㅇ - dc App
이제 알았노ㅠㅋ - dc App
신난다! - dc App
오
근데 openai는 2015 말에 세워진 회사임
ㅋㅋㅋ
애초에 딥마인드는 llm을 만드는 거보다 과학기술에 적용되는 약인공지능만들기가 목표엿고 람다랑 palm도 딥마인드가 아니라 구글ai이름으로 발표된거라 개발주체가 다름 사실 딥마인드는 그냥 가만히 알파 시리즈 만드는게 맞고 구글본사에서 llm을 만들엇어야 햇는데 걔들이 3년 개발휴가 가져서 망한거임
딥마인드도 옛날부터 agi가 목표였음. 방향을 몰라서 약인공지능 했던 거지.
근데 3년 휴가는 그거 한 이유가 뭐냐?
ㄴㄴ 장기적 목표는 그거 엿겟다만 llm이나 스케일 늘리기보다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찾는데 더 공을 많이 들이긴했지 사실 오픈ai도 단기적 목표는 llm이엇고 장기적 목표는 agi엿으니 정확히는 단기목표가 다른거라고 해야 할듯 암튼 약인공지능 어프로치가 많이 달라서 llm에는 신경안쓴게 맞긴하지
ㄴㄴ 3년 휴가는 구글이 검색엔진으로 벌어먹는게 큰데 챗지피티나 제미니같은 거 만들면 그 수익을 포기해야한다는 이유로 논 거긴한데 동시에 1황의 자만이엇기도 한듯
딥마인드도 친칠라 같은 거 원래 하고 있었음
알파시리즈 뿐만 아니라 문어발 식으로 안해본 게 없을 정도임. openai가 일찍 집중하기 시작한 것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