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방안에서 휴일에 뒹굴 거리다가 문득 딱 하나 명령을 내림
명령:
ai야 내가 그냥 좋은 장소에서 저녁노을 보면서 커피 한잔 따듯하게 먹구 싶은데
알아서 계획 짜줘 나 돈 70000원 밖에 없네
실행:
아래 내용을 모두 자동으로 계산하고 내가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간을 알려줌.
-1택시를 알아서 결제하고 내 집 앞으로 부름
-2택시의 운영 시간에 졀모하게 맞춰서 고속버스 터미널 완벽하게 연동 30초 미만 환승 시간
-3고속버스 내리면 이미 택시는 예약되어 기다리고 있음
-4택시를 타면 자동으로 택시 기사는 근처 스벅을 들려서 미리 예약한 따듯한 아메리카노 받음
-5택시에 내리면 여수 전망대임
이런 식으로 뭔가 진짜 쓸만한?
자동화가 되어야 실제 실생활에도 의미가 있지 않나 싶은데.
내가 일일히
1 2 3 4 5 명령을 내리는데 ai쓰는건 너무 이상함 굳이 ai? 싶다는거
이런거 하려면 에이전트 있어야할듯
아 이런거 ai를 에이전트라고 부르나? 아직은 없는거지? gpt5가 에이전트임?
ㅇㅇ 오픈AI 등등이 지금 열심히 준비중 아직 일반인이 쓸만한 것은 없음 수년 내에 출시되길 기대할만함
자율에이전트 및 자율주행 상용화에 인프라도 좀 깔려야 해서 그렇게 할려면 조금 기다려야할걸
자비스가 필요함
AI의 시대에 그런 행위가 필요할까 싶긴 한데.. 맞는 말이지. 필요한가 아닌가 이전에 일단 할 수는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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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런거 되는 ai뭐 추천함? 시간은 막 딱 30초 환승 이런거 아니더라도 최대한 기술력으로 5분 이하라던지. 꼭 교통 뿐아니라 내가 뭔 말하는지 알지? 내가 원하는걸 실생활에서 구현을 아직 ai가 전혀 못해주잖아
사람들에게 필요한건 원 솔루션 딸깍 '상품' 임 "귀찮은거 좀 참고 이래이래 하면..." 이라고 말하면 대중에게 절대 와닿지 않게 됨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416070
뭔가 내 질문을 잘못 이해한거 같음; 12345를 내가 직접 할꺼면 ai는 쓸모가 없지. 뭔가 ai발전 방향이 잘못가고 있는건가 그럼...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음. 고객은 그걸 원해야 됨. 틀리지 않았음
??? 아 그래서 첫댓 질문 되는 ai앱? 어플? 소프트웨어 추천 부탁한거였는데 뭔가 댓글이 제자리를 빙빙 도네...
이론상 구현 가능. 실제로 상품이 출시됨. 완전히 다른 레벨의 이야기임 실제로 상품이 출시되지 않았다면, 이득에 비해 손이 많이 간다는 뜻임 그건 즉 기술이 충분히 발전되지 못했다는 것 만약 들일 수 있는 노력이 무한하다면 0, 1 버튼 2개만 있어도 세상의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음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래서 기술이 노력을 충분히 줄일 때까지 발전돼야
한다는 말임
지금 상품이 없다는 것은 기술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뜻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그런 말은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함
손님은 지금 쓸 수 있는 문명의 혜택, 원클릭 딸깍 상품을 원하는데 그 앞에서 "아~ 이론상 가능함" 대화가 매치되질 않음
나중에 돌아보고 자신을 개선하길
이런 애들도 행복해져야만 한다
빙 어플에 여행계획 플래너라는게 있긴 한데 위에서 말한거처럼 현실의 업체나 정보랑 연동이 잘 안되서..
너가 말하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건 아니라 곧 만들어지긴 할듯
아직 흑백컴퓨터단계임.....
니 스마트폰 통제권을 넘겨야하는데 그게 지율에이전트고 곧 출시할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