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960년대에 다이슨 스피어 라는 프로젝트가 제시되었고
간단히 말하자면 태양 또는 별의 전체 에너지를 포착하기 위해
별 주변을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둘러싸는 가상의 메가구조라고
찾아보면 나온다
스케일의 한계? 그건 정말 신이 정하는 거임
이미 1960년대에 다이슨 스피어 라는 프로젝트가 제시되었고
간단히 말하자면 태양 또는 별의 전체 에너지를 포착하기 위해
별 주변을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둘러싸는 가상의 메가구조라고
찾아보면 나온다
스케일의 한계? 그건 정말 신이 정하는 거임
신은 인간이 만든다